○…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20일 김중권 대통령비서실장의 잦은 지역방문을 '16대 총선을 위한 무책임한 밭고르기'라고 매도하며 "김실장의 행보는 현 시국을 걱정하고 해결하려는 공인이 아니라 개인적인 욕심만을 앞세운 정치적 행동"이라고 비난.
윤태현 사무처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정치적 불신을 가져다 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해결의지나 입장은 뒤로 하고 총선 출마와 관련한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흘리는 것은 대통령의 가장 측근에 있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있는 자세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