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도.감청 특감 감사원 오늘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은 22일 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 신촌전화국, 가락전화국에 감사인력을 투입하는 등 최근 논란을 벌여온 도.감청 문제에 대한 특감에 착수했다.

감사원은 다음달 4일까지 서울소재 한국통신 전화국과 이동통신 및 PC통신 업체에 대해 1단계 특감을 벌인 뒤 그 결과를 토대로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 등에 대해 연말까지 2단계 특감을 실시할 계획이다.

감사원은 이번 특감에서 △감청관련 각종 통계의 정확성 △감청관련 법규의 미비점 및 개선방안 △감청장비 구입예산의 편성 및 집행 △감청장비의 인가.사용 및 관리실태 △허가받지 않은 감청 집행 등 불법 감청실태 △사설 불법감청장비 제조, 판매 및 일반인에 대한 불법 도청 단속실태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