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벌면 퇴강리 천주교 함창본당 퇴강공소(신부.전장호)가 22일 봉도 100주년을 맞았다.
퇴강공소는 1899년 김극배 최면집 선생이 점촌 공평리 공소에서 처음으로 가톨릭성서를 구해와 이곳에서 읽혀지기 시작해 이날로 100년째 복음의 씨앗을 뿌린 것.이후 1903년 공소가 설립되고 1922년 9월22일에는 본당으로 승격해 1924년에는 현재의 십자형 성당을 건축했고 숭애회 조직과 대건학원 설립은 물론, 청년회와 성모회 등을 조직, 활동해 왔다.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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