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 장애인 지나쳐 기사 인식부족 아쉬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내버스를 타고 가는데 장애인 한 분이 목발을 짚고 버스를 타기 위해 힘겹게 걸어왔다. 그런데 버스기사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냥 버스를 출발시키는 것이었다지나가면서 그 분의 얼굴표정에서 자멸감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무척 안타까웠다.

물론 그 버스기사도 잘못했지만 사회전체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조그마한 배려마저 부족한 것 같다. 일반인도 불의의 사고로 장애인이 될 수가 있는 만큼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절실하다.

장재혁(경북 경산시 하양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