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검출두 연씨 진술-장부조작 부탁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옷로비 의혹사건의 최병모 특별검사팀은 6일 김태정 전검찰총장 부인 연정희씨를 재소환, 라스포사에서 구입한 호피무늬 반코트의 반환경위와 라스포사 판매장부 조작 경위 등을 집중 조사했다.

특검팀은 또 연씨가 지난 1월18일 라스포사 직원 이혜음씨에게 판매장부를 고쳐달라고 부탁했는지를 조사했으나 연씨는 "그날 오전 9시께 사직동팀의 연락을 받고 사전에 예정된 봉사활동을 취소하려고 오전 10시20분께 양재동 윤봉길 기념관을 들러 라스포사 도착한 시간이 조사직전인 오전 11시께였다"며 "판매장부 조작을 부탁할 틈도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