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99김천시 중소기업 대상에 한일인더스트리(주)(대표 진광환·40)를, 우수상에 (주)한승(대표 이익조·59), 장려상에 조광산업(대표 민상기·62), 영진산업(대표 조광현·44)등 4개 지역유망기업체를 선발, 오는 21일 시상식을 갖는다.유망기업으로 선발된 4개업체에는 각각 시장상패를 수여하고 부상으로 대상에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씩을 각각 전달한다.
한일인드스트리는 지역실정에 맞는 소형 진공청소차를, 한승은 폴리에스터 가공사, 조광산업과 영진산업은 전자제품과 프라스틱 관을 생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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