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전통명주 안동소주가 미국 수출용으로 개발한 25도짜리 소주'탈파티'가 10일부터 국내에 시판됐다.
'탈파티'는 전통민속주 제조기법으로 기존 45짜리 안동소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3년간 숙성해 알콜 함량만 낮춘 것이다.
이번 시판은 전통명주 안동소주가 안주 전문 회사인 (주)행복한 사장 만들기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어 소속 체인점에서만 판매된다. 가격은 1병당(350㎖) 5천원. 이들 회사에서는 앞으로 판매되는 '탈파티'한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사용키로 했다.
鄭敬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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