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5도 안동소주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전통명주 안동소주가 미국 수출용으로 개발한 25도짜리 소주'탈파티'가 10일부터 국내에 시판됐다.

'탈파티'는 전통민속주 제조기법으로 기존 45짜리 안동소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3년간 숙성해 알콜 함량만 낮춘 것이다.

이번 시판은 전통명주 안동소주가 안주 전문 회사인 (주)행복한 사장 만들기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어 소속 체인점에서만 판매된다. 가격은 1병당(350㎖) 5천원. 이들 회사에서는 앞으로 판매되는 '탈파티'한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사용키로 했다.

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