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겨울방학 자녀교육 메뉴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모들에게는 부담스럽고 아이들은 신나는 방학. 마냥 놀리자니 시간이 아깝고 불안하다. 귀한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방학 기간 자녀교육법을 알아본다.

△과제선택=이것만큼은 스스로 선택하게 해보자. 아이들도 하고 싶은 것이 있다. 평소에 가고 싶은 곳 가기, 인터넷등 탐험, 테마 집중연구 등을 선택 스스로 하게끔 도와주라. 아이들의 적성및 특기를 발견할 수가 있다. 과제선택은 신중하게, 과제해결은 성실하게 하도록 한다.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과제선택이 중요하다.

△자연과 함께, 사회와 함께=전시회, 공연, 박물관 관람도 좋지만 재래시장, 수산물 시장 답사나 각종 캠프 참가도 권장할 만하다. 시골의 친척집에 머물며 시골체험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가족과 함께=친척집 방문, 가족대청소, 가족영화관람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도 꼭 필요하다. 가족신문만들기, 가계(家系)조사 등도 한 방법.

△공부하기=뒤진 과목이나 특히 재미있는 과목을 집중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욕심을 버리고 한두과목을 노려라. 방학은 일년에 두 번이 있다.

△일기쓰기=특별히 기록할 일이 있거나 아이가 쓰고 싶을 때만 쓰도록 유도한다. 재미있었던 이유를 쓰게한다.

△생활지도=책상정리, 옷정리, 신발정돈, 존댓말쓰기 등 사소한 것부터 가르친다. TV시청시간은 아이와 상의, 프로그램을 정한다. 주단위로 행동교정표를 만들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평가, 나쁜 습관을 고친다.

(도움말=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