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약재 수입개방품목 1년전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간 생산액 5천억원에 달하는 국산 한약재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개방할 한약재 품목을 1년전에 예고하는 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한약재시장 개방에 따른 한약재 재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규정 개정안'을 이달중 확정, 공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구기자와 당귀, 오미자 등 26개 주요 한약재를 수급조절대상품목으로 지정, 그해 국내 생산량과 소비량을 고려해 수입물량을 조절해왔으나 지난 3월 규제개혁위원회가 내년부터 2년간 조절대상 품목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의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