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매서운 추위 평년 기온보다 3~4℃하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주말에는 올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닥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확장으로 18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4도, 안동 -7도, 의성 -9도, 춘양 -10도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대구 5도, 안동 4도로 평년 평균 기온보다 3, 4도 떨어져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대구기상대는 강한 바람이 함께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고 지난달 28일부터 건조주의보까지 발령된 상태여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이번 추위는 22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전망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