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만섭 육군 중령 PKO 근무 100대1 경쟁률 뚫고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군 현역장교가 처음으로 유엔본부 평화유지활동(PKO) 사무국에서 참모요원으로 근무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국방부 군비통제관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만섭(姜晩燮·42·육사35기) 중령은 미국과 캐나다 등 80여개국에서 모두 900여명이 응시한 가운데 엄격한 자격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지난 14일 최종 선발된 PKO사무국 요원 9명에 포함됐다.

강 중령은 한미연합사 소속 판문점 연락장교로 근무하면서 영어실력을 쌓았고, 정책기획 부문에서 PKO업무를 담당했으며, 서부사하라 의료지원단장을 다녀온 경력등이 도움이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