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의 언어로 한자리에-10명의 작가 공동전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겉보기에는 전혀 공통점을 찾을 수 없을만큼 다른 개성과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10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술의 형식적 한계를 떨치고 삶과 미술이 만나는 영역을 추구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21일부터 29일까지 대구문예회관(053-606-6200)에서 열리는 '삶의 언어, 미술의 언어-0.10'전. 신진부터 중견까지 다양한 연륜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 권태희씨는 '그린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작품을 보여준다. 전선.줄자.타일 등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통해 현대문명의 단면을 보여주는 김승주씨, 인간의 원초적 모습을 형상화한 손미정씨가 참여한다.

헝겊을 재료로 한 손경숙.이복순씨, 시공간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양성옥씨, 인간 실존의 문제에 천착한 윤강미.이영식씨, 자연과 산업사회의 괴리감을 형상화한 이은실씨, 색채가 지닌 언어적 기능을 파고든 허지안씨도 출품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