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노총 2차 총파업 강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가 23일 오후 대구백화점앞 광장에서 '5대 요구사항 관철 및 배신정권 규탄 2차 총파업 투쟁 실천대회'를 가진 것을 비롯, 한국노총은 서울 경남 등 전국각지에서 4만여명이 참가하는 동시다발집회를 개최했다.

한국노총대구본부는 조합원 1천500여명이 참가한 이날 집회에서 '주5일 노동제 쟁취'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단체협약 실효성 확보'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자율성 보장' '전력산업 분할매각 중단' 등 5대 요구사항 관철을 결의했다.

또 집회를 마치고 대구백화점→동신교→동신네거리→한솔PCS대구지사(3.4km) 구간을 행진하며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한국노총은 서울역집회에 3만여명이 참가한 것을 포함,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180개 사업장 8만7천여명의 조합원들이 '1일 총파업'을 결의, 투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石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