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전제품 리콜제 내년 7월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 전기용품에 대한 리콜제도가 내년 7월부터 도입된다.

산업자원부는 정부가 불법.불량 전기용품을 만든 제조업자에게 불법.불량 사실을 언론매체를 통해 공표하도록 하고 해당제품의 교환 및 환불, 수리 등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전기용품안전관리법 개정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마련, 입법예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불법.불량 전기용품의 경우 수거 및 파기 명령만을 내릴 수 있었으나 개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은 내년 7월부터 전기용품도 리콜대상으로 삼도록 했다.산자부는 또한 정부가 주관하던 전기용품의 형식승인을 앞으로 민간전문기관에 의한 모델별 안전인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