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비틀스 멤버 해리슨 자택서 괴한에 피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스의 기타리스트였던 조지 해리슨(56·사진)이 30일 오전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에 입원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저프 베이커 대변인은 해리슨과 그의 아내 올리비아가 이날 오전 3시30분께(현지시간) 런던 서부 템스강 연변 헨리시의 자택에 침입한 괴한의 흉기에 찔려 병원에 옮겨졌다고 전했다.

베이커 대변인은 해리슨과 아내가 현재 안정된 상태지만 상처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리슨과 올리비아는 이날 범인과 격투하는 과정에서 각각 가슴과 머리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격투 과정에서 역시 부상한 범인을 붙잡아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