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여행업계 초청 '팜 투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26일까지

경북도는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오는 9월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엑스포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개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도내 경주, 안동 등지에서 일본 관광업 관련자 45명을 초청, '팜 투어'(FAM Tour)를 실시한다.

이번 '팜 투어'는 경주 엑스포를 앞두고 일본 여행업계 실력자를 직접 초청, 경북의 유교.불교.가야 문화와 음식.풍속 등 지역 고유 정취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 이들에게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것이다.

이들 초청자들은 △문화엑스포 →경주국립박물관.대릉원→감은사지→석굴암.불국사의 불교문화권과 △문화엑스포→영주 인삼시장.부석사.소수서원→봉화 닭실 한과마을→안동 하회마을에 이르는 유교문화권 △문화엑스포→고령 대가야 유물전시관.지산동고분→합천 해인사→달성 녹동서원에 이르는 가야 문화권을 돌아보게 된다.

'팜 투어'는 유력 언론사 기자들이나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특정 장소에 초청해 특정 장소나 행사 등에 익숙해지게 하려는 홍보 목적의 퍼밀러라이제이션 투어(Familiarization Tour)를 뜻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