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 건강관리 보건소에 맡겨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 건강 관리는 보건소에 맡겨 주세요'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난 1일부터 출생한 아기의 건강 관리를 체크하는 출생카드를 보급, 신생아 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성구보건소가 매달 2차례 동사무소를 통해 신생아의 인적 사항을 파악, 출생카드를 만들어 부모에게 보내고 만 6세가 될 때까지 건강 관리를 맡는다는 것. 출생카드에는 결핵, B형감염, 홍역 등 아기(신생아~만 6세)들이 접종받아야 할 표준 예방접종표가 담겨 있다.

출생카드를 받은 아기는 앞으로 보건소의 전화, 카드 안내에 따라 각종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홍영숙 보건과장은 "수성구에서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지난해 5천600여명)에게 출생카드를 보낼 계획"이라며 "출생카드는 아기의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