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 건강관리 보건소에 맡겨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 건강 관리는 보건소에 맡겨 주세요'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난 1일부터 출생한 아기의 건강 관리를 체크하는 출생카드를 보급, 신생아 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성구보건소가 매달 2차례 동사무소를 통해 신생아의 인적 사항을 파악, 출생카드를 만들어 부모에게 보내고 만 6세가 될 때까지 건강 관리를 맡는다는 것. 출생카드에는 결핵, B형감염, 홍역 등 아기(신생아~만 6세)들이 접종받아야 할 표준 예방접종표가 담겨 있다.

출생카드를 받은 아기는 앞으로 보건소의 전화, 카드 안내에 따라 각종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홍영숙 보건과장은 "수성구에서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지난해 5천600여명)에게 출생카드를 보낼 계획"이라며 "출생카드는 아기의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