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출전 데니스 폴슨 1R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늦깍이 골퍼' 데니스 폴슨(38)이 마스터스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올해 마스터스에 첫 출전한 폴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파72.6천985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오전 8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톰 레먼은 마지막 18번홀에서 뼈아픈 더블보기로 한타 뒤진채 2위에 올랐고 '유럽의 신성'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스티브 스트리커와 나란히 2언더파로 공동3위에 랭크됐다.

'왼손잡이 미남골퍼' 필 미켈슨은 1언더파로 로코 메디에이트와 공동 5위를 달리고 있고 지난 대회 우승자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은 이븐파로 비제이 싱(피지), 어니 엘스(남아공),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 데이비드 듀발 등과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