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동양증권 고발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는 자금위기설 등의 루머를 증권.금융가에 유포시킨 동양증권에 대해 금명간 신용훼손과 증권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 고위관계자는 28일 "동양증권이 현대의 자금사정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자금위기설 등 왜곡된 정보를 고의적으로 시장에 유통시켜 현대가 막대한 신용피해를 입었다"며 "금융감독원 등 관계당국이 자체고발을 유도하고 있는 만큼 금명간 법률검토를 거쳐 수사기관에 정식 고발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