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부터 오존경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오존경보제를 지난해보다 보름 앞당겨 1일부터 9월30일까지 5개월간 시행한다.

시는 이날 오존경보상황실을 시청에 설치했으며 오존저감대책도 추진, 5월부터 9월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및 대기배출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또 오존오염을 줄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 및 공사장 주변지역에 대한 물뿌리기를 확대하고 주유소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업소에 배출을 줄이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대구지역 대기오염 자동측정소 6군데서 측정된 오존오염도는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을 거쳐 시 오존경보상황실로 전달되며 시는 행정기관.언론기관 등 시내 1천95개 오존경보 동시통보기관을 통해 오존경보를 내린다.

주의보(0.12ppm) 경보(0.3ppm) 중대경보(0.5ppm)로 나뉘는 오존경보는 지난 97년 한차례 주의보가 내린 적이 있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