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전세금 문제로 다투다 가게 불질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입자와 전세금 잔금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30대 여자 집주인이 홧김에 LPG 가스통을 자신의 가게안으로 들고 들어가 가스를 틀고 불을 질렀다가 화상을 입고 병원 신세.

구미시 봉곡동 김모(38·여)씨는 10일 새벽1시35분쯤 자신의 집 건물에 세들어 살고있는 장모(39·여)씨와 전세금 잔금문제로 전화하던 중 화가 나 건물밖에 있던 가정용 LPG 가스통을 건물내로 들고 들어가 밸브를 열고 소동. 김씨 남편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김씨가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를 켜는 바람에 새어 나온 가스가 폭발, 가게 10여평을 태우고 자신도 전신에 3도화상을 입었다는 것. (구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