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브(Meav) 데뷔앨범
단풍잎의 연가같은 노래들. 수채화같은 아일랜드의 서정을 현대적으로 해석, 매혹적인 음성으로 노래하는 미녀 메이브의 데뷔앨범. 메이브는 '아누나'라는 아일랜드 그룹에서 리드보컬을 맡아 활동했던 가수. 켈트뮤직의 고전 '쉬 무브드 트루 더 페어' '아이 드렘트 아이 드웰트 인 마블 홀스' '단테의 기도' 등 모두 12곡의 매혹적인 레퍼토리가 메이브의 우아한 목소리와 만난다. (신나라 출시)
▼ J2집 'JAY'
가수의 꿈을 안고 태평양을 건너온 아름다운 소녀 J. 그녀가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 더욱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성스러움과 함께 2번째 앨범을 냈다. 머리곡 '어제처럼'은 고급스런 팝의 느낌을 주면서도 한국적 대중성을 듬뿍 머금은 곡. 이밖에 R&B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성격의 음악들을 소화해냈다. 윤상이 곡을 쓴 '타임 아웃'은 이 앨범의 유일한 댄스곡으로 색다른 느낌을 전한다. (서울음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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