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음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이브(Meav) 데뷔앨범

단풍잎의 연가같은 노래들. 수채화같은 아일랜드의 서정을 현대적으로 해석, 매혹적인 음성으로 노래하는 미녀 메이브의 데뷔앨범. 메이브는 '아누나'라는 아일랜드 그룹에서 리드보컬을 맡아 활동했던 가수. 켈트뮤직의 고전 '쉬 무브드 트루 더 페어' '아이 드렘트 아이 드웰트 인 마블 홀스' '단테의 기도' 등 모두 12곡의 매혹적인 레퍼토리가 메이브의 우아한 목소리와 만난다. (신나라 출시)

▼ J2집 'JAY'

가수의 꿈을 안고 태평양을 건너온 아름다운 소녀 J. 그녀가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 더욱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성스러움과 함께 2번째 앨범을 냈다. 머리곡 '어제처럼'은 고급스런 팝의 느낌을 주면서도 한국적 대중성을 듬뿍 머금은 곡. 이밖에 R&B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성격의 음악들을 소화해냈다. 윤상이 곡을 쓴 '타임 아웃'은 이 앨범의 유일한 댄스곡으로 색다른 느낌을 전한다. (서울음반 출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