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리봉 터널공사장 철근붕괴 6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8시5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산 60의1 황금동-담티고개간 도로건설공사 두리봉 터널공사장에서 터널 내벽 철근구조물이 무너져 현장에서 일하던 손연수(56·충북 충주시 교현2동)씨 등 6명이 깔려 부상을 입었다.

파티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들은 다리골절 등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도로공사는 대구시종합건설본부가 발주, (주) 동암의 시공으로 지난 97년 12월 착공됐으며 2001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 관계자들은 사고를 취재하러 온 카메라기자들의 멱살을 잡고 욕을 하는 등 취재를 방해했다.

金敎盛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