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리봉 터널공사장 철근붕괴 6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8시5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산 60의1 황금동-담티고개간 도로건설공사 두리봉 터널공사장에서 터널 내벽 철근구조물이 무너져 현장에서 일하던 손연수(56·충북 충주시 교현2동)씨 등 6명이 깔려 부상을 입었다.

파티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들은 다리골절 등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도로공사는 대구시종합건설본부가 발주, (주) 동암의 시공으로 지난 97년 12월 착공됐으며 2001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 관계자들은 사고를 취재하러 온 카메라기자들의 멱살을 잡고 욕을 하는 등 취재를 방해했다.

金敎盛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