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예총대구지회가 주최하고 문협대구지회가 주관한 제4회 대구시 주부백일장에서 최선녀(북구 산격1동 762-2)씨의 산문 '남풍 불 제 나는 좋아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정영완(운문.북구 태전동), 박경희(북구 칠성2동), 심순정(달서구 두류3동)씨가 운문과 산문, 편지글 등 각 부문 장원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성길란 정경진 김사남 최형경 이은희 이복수씨가 차상에 입상했다. 시상식은 18일 오전 8시 두류공원내 상화동상 앞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