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예총대구지회가 주최하고 문협대구지회가 주관한 제4회 대구시 주부백일장에서 최선녀(북구 산격1동 762-2)씨의 산문 '남풍 불 제 나는 좋아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정영완(운문.북구 태전동), 박경희(북구 칠성2동), 심순정(달서구 두류3동)씨가 운문과 산문, 편지글 등 각 부문 장원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성길란 정경진 김사남 최형경 이은희 이복수씨가 차상에 입상했다. 시상식은 18일 오전 8시 두류공원내 상화동상 앞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