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예총대구지회가 주최하고 문협대구지회가 주관한 제4회 대구시 주부백일장에서 최선녀(북구 산격1동 762-2)씨의 산문 '남풍 불 제 나는 좋아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정영완(운문.북구 태전동), 박경희(북구 칠성2동), 심순정(달서구 두류3동)씨가 운문과 산문, 편지글 등 각 부문 장원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성길란 정경진 김사남 최형경 이은희 이복수씨가 차상에 입상했다. 시상식은 18일 오전 8시 두류공원내 상화동상 앞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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