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정참여 시민연대' 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대구YMCA.대구참여연대 등 지역 15개 시민단체는 15일 대구여성회 강당에서 '의정참여 대구시민연대' 결성식을 갖고 시의회 의정감시 및 의정참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의정연대는 창립 선언문을 통해 "지방자치제가 10년째로 접어들고 있지만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 불신은 여전하다"며 "유권자 참여를 통해 지방자치를 바로 세우는 지속적 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의정연대는 매 회기 시의회 모니터활동 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의원별로 연 1회 의정활동 평가보고서를 발간할 방침이다.

시민감사청구제 개정, 시민옴부즈맨제 도입 등 주민참여의 제도화를 위한 각종 의견제출과 청원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