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암투병 성금답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남편과 부인이 함께 암선고를 받고 투병중인 최윤복.김미숙씨 부부(본보 22일자 24면)의 딱한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생식식품사인 GMF 대구지사 김태종지사장(대구시 신천동)은 평소 암에 대한 연구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항암식품을 제공하겠다고 최씨부부에게 제의해 왔으며 구미 고려당 제과에서도 식품제공 의사를 밝혀왔다.

26일까지 매일신문사 중부본부에 답지한 성금내역은 다음과 같다.

△대구 주인숙씨 10만원 △대구 신장철씨 50만원 △대구 안희철씨 10만원 △대구 김영석씨 5만원 △대구 전경옥씨 10만원 △대구 남도버스 기사모임 30만원.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