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로겐이 적게 들어 있는 저단위 먹는 피임약도 여성의 뇌졸중 위험을 2배 정도 높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클레이본 존스턴 박사. 미국 의학협회지(JAMA) 최신호에 발표했다.
지금까지 발표된 16건의 피임약-뇌졸중 관련 조사 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저단위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뇌졸중 위험이 2.7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는 밝혔다.
외신종합=曺斗鎭기자 earf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