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망의 치료술-미 홉킨스대 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세포를 성장시키는 핵심유전자가 발견돼,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 의대 소아혈액과 린다 레사 박사는 발암유전자로 알려진 MYC계열의 유전자 중 암종양 형성에 핵심적 역할 하는 HMG-I/Y 유전자를 발견, 백혈병·림프종·유방암·폐암·전립선암 등 각종 암의 새 치료법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사 박사는 "HMG-I/Y 유전자를 강화한 세포를 쥐에 주입한 결과 암종양이 형성되었으며 이 유전자의 활동을 차단했을 때는 종양세포가 정상으로 되돌아 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