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일 北美 베를린 회담 北 김계관 베를린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미 베를린 회담의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金桂寬) 북한 외무성 부상이 17일 베를린에 도착했다.

5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베를린에 온 김 부상은 회담 전망을 묻는 질문에 대해"내일 예비접촉을 해 보고 얘기하자"고만 말하고 일체의 언급을 회피했다.

오는 24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백남순(白南淳) 북한 외상과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이 회담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북-미 베를린 회담은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의제 등을 선정하기 위한 준비회담의 성격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 부상과 미국측 수석대표인 찰스 카트먼 한반도평화회담 특사는 19일부터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