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일 北美 베를린 회담 北 김계관 베를린 도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미 베를린 회담의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金桂寬) 북한 외무성 부상이 17일 베를린에 도착했다.

5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베를린에 온 김 부상은 회담 전망을 묻는 질문에 대해"내일 예비접촉을 해 보고 얘기하자"고만 말하고 일체의 언급을 회피했다.

오는 24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백남순(白南淳) 북한 외상과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이 회담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북-미 베를린 회담은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의제 등을 선정하기 위한 준비회담의 성격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 부상과 미국측 수석대표인 찰스 카트먼 한반도평화회담 특사는 19일부터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