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리그 요코하마 유상철 3게임 연속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상철(29.요코하마 마리노스)이 3게임 연속골로 득점 선두를 맹렬히 추격했다.

유상철은 26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일본프로축구(J-리그) 후기리그 가시와 레이솔과의 경기에서 전반 13분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터트려 팀을 1대0 승리로 이끌었다유상철은 미드필드로부터 전진 패스된 볼을 잡아 10여m 가량 치고 들어간 뒤 골지역 오른쪽에서 달려나오는 골키퍼를 보며 오른발로 가볍게 슛, 그물을 갈랐다.

이로써 유상철은 3게임 연속 골이자 13호골을 기록, 득점 공동 4위에서 공동 3위로 다시 1계단 올라섰다.

현재 득점 단독 1위인 모리시마(세레소 오사카)와는 2골차로 좁혀졌다.

김현석, 김도균(이상 베르디 가와사키)은 가와사키 프론테일과의 경기에서 공격의 선봉에 나서 연장접전까지 벌였으나 골을 넣지는 못했다.

빗셀 고베의 하석주, 최성용, 세레소 오사카의 윤정환, 노정윤, 그리고 뒤늦게 일본무대에 뛰어든 박지성(교토 퍼플상가)도 각각 선발출장, 기량을 자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