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접속SW '이야기2000' 무료배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및 PC통신 접속 소프트웨어인 '이야기 2000'이 28일부터 대구지역 각 구청과 동사무소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28일 한국통신 대구본부에 따르면 지역 정보화 촉진과 인터넷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협의, '이야기 2000'이 담긴 CD를 각 구청 민원실과 동사무소에서 배포키로 했다.

큰사람컴퓨터가 제작한 '이야기 2000'은 '데이타맨'과 함께 국내의 대표적인 통신 프로그램으로 PC통신 이용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이 CD에는 '이야기 2000' 정품외에 넷스케이프 4.5, 익스플로러 5.1 등의 인터넷 브라우저와 국제전화 차단용 소프트웨어, 게임 소프트웨어 등이 포함돼 있다.

대구본부는 별도 ID가 필요없는 개방형 인터넷 '파우와우' 서비스 이용자들에게'이야기 2000'을 제공하기 위해 일선 전화국에서 배포하려 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대구시는 구청과 동사무소외에 오는 9월말까지 시민정보화 무료교육을 실시하는 35개 교육장에서도 이 CD를 배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