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지연·단군릉 등 참관 방북언론사 대표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 언론사 대표단은 8일 양강도 삼지연군에 조성된 이른바 '대기념비'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9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 최학래 신문협회 회장과 박권상 방송협회회장 등 남한 언론사 대표단이 이곳에 세워진 조각상, 혁명사적관 등을 돌아봤다고전했다.

이날 참관에는 강능수 조선공보위원장 겸 문화상, 최칠남 노동신문사 책임주필, 차승수 조선중앙방송위원장 등이 동행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남한 언론사 대표단은 이날 평양시 강동군 대박산 기슭에 있는 단군릉도 방문, 단군릉 개건(改建)기념비, 돌조각상, 무덤칸 등을 돌아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