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對중국 차관제공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정부는 중국의 간첩선들이 자국 영해 인근에 출몰하고 있다는 집권 자민당 의원들의 지적에 따라, 중국에 대한 대규모의 차관 공여를 잠정 연기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모리 요시로(森喜朗) 총리 내각은 당초 총 172억엔(미화 1억6천만달러)의 저리차관을 중국에 제공하려는 계획을 이달말까지 승인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모리 총리가 당수로 있는 자민당 내부의 반발로 이같은 차관 공여 승인계획이 연기됐으며, 고노 요헤이 (河野洋平) 외상이 나흘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귀국하는 오는 31일까지는 어떠한 결정도 내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