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는 29일 출동 경찰관을 폭행하고 파출소 기물을 부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박모(29.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씨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
박씨 등은 29일 새벽 3시20분쯤 화원읍 천내리 국민은행 화원지점앞에서 술에 취해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원파출소 김형준 순경(30) 등 경찰 3명에게도 주먹을 휘둘러 목,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박씨 등은 화원파출소로 연행된 후에도 전화기 등 기물을 마구 부수며 난동을 부려 이들의 난동을 진압하기위해 인근 화남.옥포파출소 근무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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