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전자 이용 항암요법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의 GPC 바이오텍사와 미국 셀 제네시스사가 공동연구를 통해 합성 유전자를 이용한 항암요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항암 유전자 'p27'과 'p16'을 결합한 합성 유전자가 하나의 유전자보다 5~50배나 더 강력한 항암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 인간의 종양을 가지고 있는 쥐에게 투여한 결과 다양한 암세포는 파괴하지만 건강한 세포는 건드리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