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선명 목사 고기 많이 잡아 벌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통일교 교주인 문선명 목사와 부인 한학자씨가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규정 이상의 고기를 잡아 벌금을 물게됐다.

알래스카주 야생생물 보호관 조아나 루프는 문 목사가 지난 25일 앵커리지에서 남서쪽으로 362㎞ 떨어진 마카만에서 5마리 이상은 잡지 못하게 되어 있는 규정을 어기고 연어를 10마리 잡았으며, 부인 문씨도 6마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250달러의 벌금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일교는 미국 유수의 어항으로 꼽히는 코디액에서 최대의 납세자이자 사기업가운데 최대의 고용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