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 충전소 카드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카드 고객을 특별 우대한다는 현수막을 내건 충전소를 찾게 되었다. 가스 충전을 마치고 카드를 내밀자 직원이 얼굴을 붉히며 거절하는 것이었다.

현수막에는 카드고객을 우대한다고 해놓고 왜 카드를 받지 않느냐고 따졌더니 "우리 충전소에서는 카드를 취급 안합니다"는 말만 들었다.

신용사회의 정착을 위해서 신용카드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사용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데 카드 수납을 하지 않는 구태를 보이는 것이다.

충전소 주인은 보이지 않고 직원들은 한달이 멀다하고 바뀌는 판국에 고객서비스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관계당국에서 적극 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한다.

이정오(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