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운동연합 최열씨 사외이사 활동 '말썽' "환경연 공적자금"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은 기아자동차와 삼성SDI의 사외이사로서 자신의 활동이 논란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사외이사로서 환경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활동해왔으며 보수도 환경운동연합 총무국에서 공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최 총장은 이날 오후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각계의 전문가들이 사외이사로 참여해 경영진을 감시, 감독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하며 나 자신도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전문성을 살려 환경친화적인 상품개발이나 환경부문 투자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