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은 기아자동차와 삼성SDI의 사외이사로서 자신의 활동이 논란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사외이사로서 환경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활동해왔으며 보수도 환경운동연합 총무국에서 공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최 총장은 이날 오후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각계의 전문가들이 사외이사로 참여해 경영진을 감시, 감독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하며 나 자신도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전문성을 살려 환경친화적인 상품개발이나 환경부문 투자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