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운동연합 최열씨 사외이사 활동 '말썽' "환경연 공적자금"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은 기아자동차와 삼성SDI의 사외이사로서 자신의 활동이 논란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사외이사로서 환경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활동해왔으며 보수도 환경운동연합 총무국에서 공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최 총장은 이날 오후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각계의 전문가들이 사외이사로 참여해 경영진을 감시, 감독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하며 나 자신도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전문성을 살려 환경친화적인 상품개발이나 환경부문 투자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