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기금 주식투자허용 반대 전교조 경북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전교조 경북지부는 재정경제부가 15일 연기금 전용펀드 설립과 주식투자 손실책임을 묻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 '연기금 주식투자 제약요인 해소 방안'에 대해 증시부양에 급급한 졸속 정책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지부는 16일 성명서에서 정부가 연기금을 마음대로 전용해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 상태에서 다시 증시부양책을 목적을 사용하려 하는 것은 경제정책의 실패를 연금수혜자에게 떠넘기려는 처사라며 즉각 중단할것을 촉구했다.

경북지부는 반대 투쟁전개를 위해 17일과 18일 각 시군 조합별로 항의집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