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기금 주식투자허용 반대 전교조 경북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전교조 경북지부는 재정경제부가 15일 연기금 전용펀드 설립과 주식투자 손실책임을 묻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 '연기금 주식투자 제약요인 해소 방안'에 대해 증시부양에 급급한 졸속 정책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지부는 16일 성명서에서 정부가 연기금을 마음대로 전용해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 상태에서 다시 증시부양책을 목적을 사용하려 하는 것은 경제정책의 실패를 연금수혜자에게 떠넘기려는 처사라며 즉각 중단할것을 촉구했다.

경북지부는 반대 투쟁전개를 위해 17일과 18일 각 시군 조합별로 항의집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역사적 성과'라며 옹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행정 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수원에서 40대 남성이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끝에 경찰에 붙잡혔으며, 그는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다가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한 후 정신질환...
일본에서는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동시에 접근하여 서일본과 동일본에 강한 비를 내리고 있으며, 이는 기상 관측 이래 처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