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기금 주식투자허용 반대 전교조 경북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전교조 경북지부는 재정경제부가 15일 연기금 전용펀드 설립과 주식투자 손실책임을 묻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 '연기금 주식투자 제약요인 해소 방안'에 대해 증시부양에 급급한 졸속 정책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지부는 16일 성명서에서 정부가 연기금을 마음대로 전용해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 상태에서 다시 증시부양책을 목적을 사용하려 하는 것은 경제정책의 실패를 연금수혜자에게 떠넘기려는 처사라며 즉각 중단할것을 촉구했다.

경북지부는 반대 투쟁전개를 위해 17일과 18일 각 시군 조합별로 항의집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