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일보 법정관리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일보가 경영난으로 26일 오후 대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언론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전국 언론사들이 대부분 적자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법정관리를 신청, 귀추가 주목된다.

영남일보는 IMF이후 지난 2년간 자구책으로 경영정상화를 꾀했으나 우방 등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쓰러지는 등 지역경제가 깊은 수렁으로 빠지면서 정상경영이 불가능 해 법정관리 신청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영남일보는 부채가 1천억원에 달하는 등 극심한 경영난을 겪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