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숯가루 냉면 제조적발 색깔내려 공업용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공업용 숯가루를 집어넣은 냉면원료를 제조, 판매한 경기 파주시 G식품제조가공업소를 적발, 사직당국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G업소는 냉면 고유의 색깔을 내기 위해 공업용 숯가루를 이용, 냉면 및 막국수 제조원료인 '혼합가루2호' 등을 제조, 냉면제조업체에 800여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다.

한편 식약청은 G업소로부터 공업용 숯가루가 함유된 냉면원료를 공급받아 냉면을 제조, 서울·경기·인천 등 전국 냉면음식점에 판매한 경기 파주시 D종합식품에 대해서도 관할기관에 행정조치토록 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