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도소 오상국 교위 20회 비헤른 봉사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도소 오상국(대구 반석 루터교회 집사) 교위가 기독교 한국루터회(총회장 허송 목사)가 수여하는 제20회 '비헤른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교도관은 1977년부터 대구교도소에서 근무하면서 병으로 고통받는 재소자의 치료비 마련과 무기수 가정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 등 신앙을 통한 재소자 교화사업에 힘써왔다. 비헤른 봉사상은 지난 67년 루터회 디아코니아(봉사)부 책임자였던 레케보씨가 19세기 독일 루터교회 목사로서 지역사회 봉사·선교에 헌신했던 요한 비헤른씨를 기리는 행사를 가진 것을 기념, 기독교 한국루터회가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반석 루터교회(담임목사 윤병상)에서 열린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