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이지리아 송유관 화재 수리공 등 50여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이지리아의 균열된 송유관에 30일 화재가 발생, 50명 이상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는 이날 오전 7시쯤 수입 연료 하역센터인 아틀라스만 송유관이 폭발하면서 발생했으며, 사고 송유관은 지난 10월 연료 도둑들에 의해 훼손돼 수리 중이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