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리길 막힌 야무진 트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삼용차 협력업체 생존 비상대책위원회'와 '삼성제품 불매와 삼성그룹 응징을 위한 대구시민 모임' 소속 시민단체 등은 12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상용차 애프터 서비스용 부품 중단을 선언하고 정부와 삼성그룹측에 소비자피해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정부와 삼성그룹에 대해 삼성상용차 파산 및 협력업체의 A/S부품 공급 중단선언으로 인한 소비자피해사항을 조사,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삼성상용차 협력업체와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후 '삼성상용차 퇴출진상규명 위원회'를 발족했다.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