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역사교과서 불채택.재검정을 위한 대구운동본부'는 22일부터 4박5일간 대구시 자매도시인 히로시마시를 방문,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난하고 후쇼사의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말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대구운동본부는 23일 히로시마시 교육위원회에 교과서 불채택 요구를 담은 청원서를 전달하고, 히로시마 현민유지회와 히로시마평화운동단체 등 현지 시민단체와 함께 연대 성명서도 발표한다.
또 24일과 25일에는 교육위원회앞에서 침묵시위와 함께 거리선전전도 벌인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