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잘못을 주장하는 군민들의 글이 군청 인터넷 홈페이지 참여마당에 자주 오르자 군위군청이 일부 사이트를 임시 폐쇄하고 익명으로는 글을 올리지 못하게 잠금장치를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공 술 총무과장은 "몰지각한 글이 많아 통제가 불가피하다"고 했으며, 지난달엔 익명자가 투고를 통해 "행정을 자기 멋대로 하면서 ××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무원은 ××이 돼 꼭두각시 놀음을 하고 있다"며 일부 간부 공무원의 이름까지 거론해 한때 지역이 어수선했었다.
그러나 "편의시설도 제대로 못갖춰 ××휴양림은 ××산장이나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한 네티즌 남경민씨는 "주민번호까지 다 밝혔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박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