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도심 상점가, 주택가 우범지역, 대중교통수단 정거장, 주차장, 병원 등에 설치한 폐쇄회로TV(CCTV)가 범죄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 전국적으로 수천대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영국 정부는 모두 7천900만파운드(1천580억원)를 투입, 250개 지역의 CCTV 설치계획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지금까지 CCTV 설치에 투입된 금액으로는 가장 큰 규모라고 말했다.그러나 일부 인권단체들은 CCTV가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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