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제공항 이용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국제공항 신청사가 문을 연지 3개월이 넘었다. 새로 지은 공항이라 예전에 비해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오히려 공항을 이용하기가 더 불편해졌다. 인터넷을 사용할만한 컴퓨터가 한대도 없었다. 예전에는 있었는데 말이다. 또 화장실도 너무 좁아 이용하기 불편하다. 그리고 표지판조차 유심히 살피지 않으면 찾기 힘들다. 핸드폰 충전기 역시 사용하기 힘들고 관리자도 없어 사용법을 물어볼 수도 없다.

앞으로 월드컵, U대회등 많은 국제대회가 대구에서 치뤄진다. 많은 외국인들이 대구공항을 통해 대구를 찾을 것이다. 대구공항을 좀 더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로 가꿔 외국인 손님과 내국인 이용객들을 맞이하길 바란다.

박혜진 qkrwldud2@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