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추락.충돌 추석연휴 1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휴 중 교통사고도 잇따라 경북도내서는 3일 오전까지 11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부상했다.2일 오후 2시쯤엔 울진 서면 쌍전리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10m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윤모(51겮??마곡동)씨가 숨졌으며, 경산 와촌면 음양리 도로에서는 정모(67)씨가 몰던 승용차가 15m 언덕 아래로 떨어져 정씨가 목숨을 잃었다.또 이날 의성.경주 등에서도 사고로 3명이 숨졌고, 1일엔 경주.영천.김천.영덕, 경부고속도 칠곡 지천 구간 등에서 6명이 목숨을 잃었다.한편 지난달 30일 오후 1시쯤엔 창녕 부곡면 수다리 도로에서 전모(37)씨 승용차가 승합차와 충돌, 전씨와 아들(9).딸(7) 등 3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같은 날 오후 3시10분쯤 구마고속도 대구 장기동 구간에 김모(38)씨가 난입, 밀려 서행하던 차 7대를 쇠파이프로 내려치는 소동을 벌여 귀성길 차량이 3km나 더 밀렸다.

사회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