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음속 훈련기 국내 첫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초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겸 경공격기(T-50/A-50)가 개발돼 3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 1공장에서 출고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항공기 독자 개발 및 수출국으로 부상했으며, 2015년 첨단 전투기 생산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T-50/A-50 항공기는 공군의 사업 관리하에 KAI와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가가 공동개발한 초음속 항공기로, 차세대 전투기 조종훈련에 맞게 설계됐으나 F-4(팬텀)수준의 무장능력을 갖춰 유사시 경공격기로 임무 전환이 가능하다.

T-50/A-50 항공기는 최대 속도가 마하 1.4로, 전장 13.13m, 폭 9.17m, 높이 4.91m이며, 최대 이륙중량 1만2천㎏, 실용 상승고도 1만4천630m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